비 내리는 8월 20일 오후
하느님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고 있을 故안원준씨를 기억하기 위한 특별한 하루였습니다.
별이된 그리움으로 함께하던 원준씨를 떠나 보낸 것이 아직도 가슴 아픈 일인 걸 아는지
하늘에서도 오전부터 부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.
원준씨가 즐거울 때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춤을 추던 중호씨
웨딩 이벤트로 함께 멋진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었던 소연씨